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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금)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 사제성화의 날 2020.06.21

[사제 성화의 날] 

교구는 19일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을 맞아 그리스도를 본받아 복음 선포의 직무를 충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하는 ‘사제 성화의 날’을 보냈습니다. 

올해는 사제수품 70주년을 맞는 최익철 신부와 60주년을 맞는 

유재국 신부, 50주년을 맞는 교구장 염수정 추기경과 임덕일ㆍ박용일ㆍ김충수 신부의 축하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또 수품 25주년을 맞는 전원 신부 외 24명의 신부들을 위한 축하 자리도 함께 마련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매년 열리는 사제 성화의 날 행사는 간소화해 진행됐으며 

미사에 참여한 사제들은 마스크를 끼고 거리를 두고 앉아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60주년을 맞은 유재국 신부, 50주년을 맞은 임덕일 신부, 박용일 신부, 김충수 신부, 

25주년을 맞은 허윤진 신부가 “동료 사제들과 신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